웹 시스템·모바일 앱·업무 자동화·IoT 연동·AI 기능까지, 기획부터 개발·오픈·유지보수를 한 팀이 책임지는 소프트웨어 외주개발 회사입니다. 한국조폐공사·한국전력공사·LX하우시스·KAIST 등 공공기관과 기업 20여 곳에 납품했고, 자체 서비스도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ERP·CRM·A/S 관리, 규정관리, 정산 시스템처럼 권한·결재·통계가 있는 업무용 웹 시스템을 개발합니다. 엑셀로 하던 일을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Android·iOS 앱과 갤럭시워치 앱을 개발합니다. BLE 비콘·센서·NFC 연동, 오프라인 저장, 푸시 알림처럼 현장에서 쓰는 기능에 강합니다.
여러 사이트의 데이터 자동 수집, 정산·보고서 자동 작성, 카카오톡·이메일 자동 발송까지. 사람이 반복하던 일을 매일 새벽 스스로 돌게 만듭니다.
LLM 상담 챗봇, 문서 검색(RAG),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AI 에이전트를 기존 시스템에 붙입니다. AI 에이전트 개발 자세히 보기
센서·게이트웨이 펌웨어 연동부터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까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한 팀에서 개발합니다.
망분리·폐쇄망 환경, 국산 DBMS·WAS, 전자정부 표준프레임워크 환경의 구축 경험이 있습니다. 보안 지침에 맞춘 설치·이관까지 진행합니다.
「만들어 놓고 연락이 안 된다」, 「고칠 사람이 없다」는 외주개발의 흔한 실패를 이렇게 막습니다.
개발한 팀이 운영 중 장애 대응과 기능 개선까지 이어서 맡습니다. 인수인계 공백 없이 시스템을 아는 사람이 고칩니다.
웹소설 정산 SaaS abill, AI 법령 플랫폼 WiLaw, 파크골프 친구 앱 등을 우리가 직접 운영합니다. 실제 사용자를 받는 서비스의 기준으로 만듭니다.
기능 목록·화면 범위·일정을 견적 단계에서 문서로 정리합니다. 개발 중에는 중간 시연으로 방향을 확인해 「생각과 다른 결과물」을 줄입니다.
웹 따로, 앱 따로, 서버 따로 업체를 나누면 문제가 생길 때 책임이 흩어집니다. 위지스는 전 구간을 한 팀이 개발합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지금 일하는 방식과 불편한 점을 들으며 필요한 기능을 함께 정리합니다.
기능 목록과 일정, 비용을 문서로 드립니다. 예산에 맞춰 1차 오픈 범위를 나누는 방법도 제안합니다.
화면 흐름과 데이터 구조를 확정합니다. 이 단계에서 확인하시면 개발 중 변경이 크게 줄어듭니다.
동작하는 화면을 중간중간 보여 드리며 개발합니다. 실제 데이터로 미리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운영 서버 설치, 기존 데이터 이관, 사용자 교육까지 마치고 오픈합니다.
장애 대응과 기능 개선을 이어갑니다. 쓰면서 생긴 요구는 다음 고도화 범위로 정리합니다.
500건 이상 규정을 2,000명 이상이 사용하는 통합 플랫폼. 검색 시간 80% 단축.
자세히 보기엑셀 수기 관리를 IoT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전환한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
자세히 보기현장 모니터링 사진 자동 전송과 협력사 간 실시간 정보 공유 모바일 앱.
자세히 보기BLE 통신 PPG 센서로 심박수·혈중산소포화도를 실시간 측정하는 앱.
자세히 보기본사·본부·지사별 실적을 자동 집계하고 모니터링하는 정산 시스템.
자세히 보기ERP·A/S·고객관리·IoT를 하나로 잇는 맞춤 통합 업무 시스템.
자세히 보기지금 쓰는 엑셀이나 화면 캡처만 보내 주셔도 됩니다.
필요한 기능을 정리하고 개략 견적과 일정을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