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에 연결해 조회·작성·발송까지 스스로 처리하는 AI Agent를 설계하고 개발합니다. 쇼핑몰 자동 상담, 법령·규정 AI 검색, 말로 고치는 홈페이지 편집까지 실제로 운영 중인 AI 서비스를 만든 팀입니다.
AI 에이전트는 질문을 이해한 뒤 필요한 도구(DB 조회, 문서 검색, 외부 API, 메시지 발송)를 스스로 골라 실행하고 결과를 확인하는 AI입니다.
| 구분 | 일반 챗봇 | AI 에이전트 |
|---|---|---|
| 하는 일 | 정해진 질문에 답변 | 조회·작성·발송 등 업무를 실행 |
| 데이터 | 미리 입력한 FAQ | 사내 DB·문서·업무 시스템을 실시간 조회 |
| 처리 방식 | 한 번 묻고 한 번 답함 | 여러 단계를 계획하고 도구를 이어서 사용 |
| 예시 | 「영업시간이 어떻게 되나요?」 | 「지난달 미수금 고객에게 안내 문자 보내 줘」 |
상품·주문·서비스 정보를 학습해 고객 문의에 자동 응답하고, 사람이 필요한 문의만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웹·카카오톡·텔레그램 채널에 붙입니다.
규정·매뉴얼·계약서를 근거 조문과 함께 찾아 답합니다. 답변마다 출처를 보여 줘 사실과 다른 답을 걸러낼 수 있게 설계합니다.
데이터 수집, 보고서 초안 작성, 서류 검수, 알림 발송처럼 여러 단계로 이어지는 반복 업무를 대신 처리합니다.
Claude·ChatGPT 같은 AI 도구가 사내 시스템을 안전하게 쓸 수 있도록 MCP(Model Context Protocol) 서버와 API를 개발합니다.
카카오톡 챗봇 자동 채점, 학습 현황 알림, 알림톡 발송처럼 고객이 이미 쓰는 메신저 안에서 동작하는 AI를 만듭니다.
이미지 생성·음성 생성·OCR을 업무 흐름에 연결합니다. 행사용 AI 캐리커처, 신분증 OCR 실명인증 등을 개발·운영했습니다.
특정 AI 모델에 묶이지 않도록 설계합니다. 업무 성격과 비용에 따라 Claude·GPT·Gemini 등 모델을 고르고, 필요하면 바꿀 수 있습니다.
AI 에이전트 도입에서 가장 큰 걱정은 「AI가 엉뚱한 일을 하면 어떻게 하나」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막습니다.
누가 요청했는지 확인하고, 그 사람에게 허용된 데이터와 기능만 쓰게 합니다. 나도CEO 홈페이지 편집은 신원 확인 후에만 수정이 반영됩니다.
메시지 발송, 결제, 데이터 삭제처럼 되돌리기 어려운 작업은 담당자 확인을 거친 뒤 실행되도록 설계합니다.
답변에 참고한 문서·조문을 함께 보여 줍니다. 근거를 찾지 못하면 지어내지 않고 「확인되지 않음」으로 답하게 만듭니다.
AI가 언제 어떤 도구를 왜 썼는지 기록합니다. 문제가 생기면 원인을 추적하고 같은 실수를 막는 규칙을 추가합니다.
AI에게 맡길 업무를 고르고, 지금 걸리는 시간과 오류를 측정해 기준을 잡습니다.
실제 데이터 일부로 작게 만들어 정확도와 비용을 확인합니다.
사내 DB·업무 시스템·메신저와 연결하고 권한·승인 흐름을 붙입니다.
실제 질문으로 답변 품질을 평가하고, 틀린 사례를 모아 프롬프트와 검색을 고칩니다.
사용량·비용·오류를 지켜보며 운영합니다. 새 모델이 나오면 비교해 교체 여부를 제안합니다.
말로 설명하면 클로드 코드가 신원을 확인한 뒤 홈페이지 문구·사진을 그 자리에서 고칩니다.
자세히 보기현행 법령 5,533개·조문 220,069개를 검색하고 AI가 조문을 쉬운 말로 해설합니다.
자세히 보기Cafe24 쇼핑몰의 상품 정보를 학습해 고객 문의에 자동으로 응답합니다.
자세히 보기대학규정관리시스템에 AI 규정 검증과 신구대비표 자동 생성을 적용했습니다.
자세히 보기계약서 자동 작성, 다국어 번역, AI 검수 보고서까지 한 번에 처리합니다.
자세히 보기카카오톡 챗봇 자동 채점과 모의고사·학습 통계를 하나로 운영합니다.
자세히 보기매일 반복되는 업무 하나를 알려 주시면, AI 에이전트로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 먼저 검토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