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지스 탑승관리 · 통근버스 탑승관리

직원이 앱을 설치한 뒤,
휴대폰만 들고 다니면 됩니다

버튼을 누를 필요도, 카드를 댈 필요도 없습니다. 차량과 사무실에 비콘을 두면 누가 어느 정류소에서 타고 어디서 내렸는지가 저절로 쌓이고, 관리자는 그 기록을 화면에서 봅니다.

현재 Android 지원(iOS 준비 중)

근무자별 도착 시각, 지각 판정과 근거, 외출, 퇴근, 버스 탑승 시각을 보여주는 관리자 화면
실제 화면 · 가상 이름·예시 데이터
0회직원이 매일 눌러야 하는 버튼
공사 0배선·인터넷·전원공사 불필요
4~5년비콘 건전지 수명 (제조사 표기)
재설치 0기준값은 서버에서 원격 조정
이런 고민

통근버스, 몇 명이 타는지 아시나요?

증차·감차를 감으로 결정

호차별·정류소별로 실제 몇 명이 타는지 숫자가 없으면 노선도, 차량 수도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명단·카드 태그는 빠집니다

수기 명단과 카드 태그는 매일 누군가 챙겨야 하고, 잊으면 그대로 누락됩니다.

“버스가 늦어서 지각”을 확인할 길이 없음

억울한 지각인지 아닌지 가릴 근거가 없어 인사 담당자도, 직원도 불편합니다.

작동 방식

세 번으로 끝납니다

손바닥만 한 비콘(블루투스 신호기)을 차량·사무실에 두면, 직원 폰의 앱이 신호를 알아서 감지해 승차·하차·도착을 기록합니다.

1

앱 설치

사내 배포 링크로 앱을 설치합니다.

2

자동 감지 켜기

‘자동 감지 켜기’를 한 번 누르고 권한을 허용합니다. 실제 화면 그림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3

들고 다니기

평소처럼 들고 다니면 됩니다. 화면을 켜 둘 필요도, 앱을 열어 둘 필요도 없습니다.

위지스 앱에서 근태관리와 발길 서비스를 고르는 첫 화면
서비스 선택
직원 앱이 지금 사무실에 있음을 자동으로 표시하는 화면
지금 있는 곳을 자동 표시
직원 본인의 버스 승차 시간대를 30분 간격 막대그래프로 보여주는 화면
실제 앱 캡처 · 시험 데이터라 숫자에 의미는 없습니다
직원 화면

내 기록은 나만 봅니다

직원은 「내 발길」에서 자기 기록만 확인합니다.

  • 도착·나간 시각과 외출
  • 버스 이용 횟수와 승차 시간대
  • 그날의 지각 판정과 그 근거까지
관리자 · 승·하차

호차별·정류소별 승·하차를 한눈에

호차마다 승차·하차·이용 인원을, 정류소마다 타고 내린 횟수를 기간으로 조회합니다.

  • 하차가 빠진 건수를 따로 보여 비콘 위치를 조정할 곳을 알려 줍니다.
  • 이용 기록이 쌓이면 정류소가 자동으로 잡히고, 나중에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 어느 호차를 탔는지는 지각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호차별 승차·하차·이용 인원과 정류소별 승하차 횟수를 보여주는 관리자 화면
실제 화면 · 예시 데이터
관리자 · 출근 판정

버스가 늦어도 억울한 지각은 없습니다

지각은 ‘버스 탑승’과 ‘사무실 도착’ 중 이른 쪽으로 판정합니다. 정시에 탔으면 늦게 도착해도 정시입니다. 기록이 없는 날은 정시로 치지 않고 ‘판정 불가’로 따로 표시합니다.

근무자별 도착 시각, 지각 판정과 근거, 외출, 퇴근, 버스 탑승 시각을 보여주는 화면
근무자별 발길 · 실제 화면, 가상 이름·예시 데이터
출근 시각, 지각 유예, 출근 근거, 버스 탑승 확인 시간을 설정하는 관리자 화면
출근 시각·유예·근거를 관리자가 설정 · 실제 화면
안심 설계

운행 경로는 보여주고, 개인 이동경로는 보여주지 않습니다

기록되는 것은 ‘어느 비콘 근처에 언제 있었나’

관리자 화면에는 도착·퇴근·탑승 시각만 나옵니다. 개인이 거친 장소 순서는 본인만 볼 수 있고, 휴게 공간에는 비콘을 두지 않습니다. 이용 기록에 대한 직원 동의 화면과 안내문 양식을 함께 드립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기록이 끊긴 폰을 먼저 찾아냅니다

직원은 켜 뒀다고 믿는데 권한이 회수돼 아무것도 안 쌓이는 ‘조용한 실패’를 관리자 화면이 먼저 알려 줍니다.

직원 휴대폰별 정상·주의·기록 안 됨 상태를 보여주는 관리자 화면 예시
화면 예시 단말 상태 — 기록이 끊긴 폰 표시
방식 비교

다른 방식과 이렇게 다릅니다

비교 항목수기 명단교통카드·RFID 단말기QR 체크인GPS 출퇴근 앱위지스 탑승관리
직원이 매일 할 일이름 쓰기카드 태그QR 찍기앱에서 버튼없음 (들고 다니기만)
빠뜨림많음태그 잊으면 누락찍기 잊으면 누락누르기 잊으면 누락앱이 켜져 있으면 자동
초기 비용없음차량마다 단말기·설치QR 인쇄없음비콘 설치만 (배선·공사 없음)
정류소별 인원수작업 집계가능 (단말기 위치 기반)어려움가능 (GPS)가능 (자동 정류소)
버스 기준 지각 판정불가별도 연동 필요불가일부기본 제공
개인 위치 노출-낮음낮음높음 (GPS 위치)낮음 (비콘 근처 여부만, 경로 비노출)
iOS-무관가능가능준비 중
준비물

비콘 하나면 그 공간이 켜집니다

건전지로 도는 손바닥만 한 장치입니다. 배선·인터넷·전원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시중 iBeacon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차량마다 1~2개, 사무실에 1개면 충분합니다.

도입 전에 알아 두세요

  • Android 지원 — iOS는 준비 중입니다. 상담 때 아이폰 사용 인원을 함께 확인합니다.
  • 앱 설치와 권한 — ‘위치 항상 허용’ 등이 필요합니다. 권한 안내 그림을 드립니다.
  • 강제 중지하면 멈춤 — 다시 열 때까지 기록이 안 되며, 관리자 화면에 ‘기록 안 됨’으로 표시됩니다.
  • 기종별 배터리 최적화 — 일부 기종은 예외 설정이 필요하며 설치 안내서에 포함됩니다.
  • 몇 분 단위 오차 — 분 단위 근태가 아니라 이용 현황·배차 판단용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

직원이 매일 뭘 해야 하나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처음 한 번 앱을 설치하고 ‘자동 감지 켜기’를 누르면, 그 뒤로는 휴대폰을 들고 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아이폰도 되나요?

현재는 안드로이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폰은 준비 중이며, 도입 상담 때 아이폰 사용 인원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직원 위치가 회사에 다 보이나요?

아닙니다. 기록되는 것은 ‘어느 비콘 근처에 언제 있었나’이고, 관리자 화면에는 도착·퇴근·탑승 시각만 나옵니다. 개인이 거친 장소 순서는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

상시 스캔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잠깐 깨어나는 구조입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처럼 상태가 바뀌지 않을 때는 확인 횟수를 줄입니다.

비콘은 무엇을 사야 하나요?

시중 iBeacon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차량마다 1~2개, 사무실에 1개면 충분합니다.

버스가 막혀서 늦으면 지각인가요?

정해 둔 출근 시각 안에 버스에 탔다면 정시로 봅니다. 버스 탑승과 사무실 도착 중 이른 쪽으로 판정하고, 기준은 관리자가 설정합니다.

다른 호차를 타도 되나요?

됩니다. 어느 차를 탔는지는 지각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앱을 끄면 어떻게 되나요?

설정에서 ‘강제 중지’를 하면 다시 열 때까지 기록이 멈춥니다. 이런 폰은 관리자 화면에 ‘기록 안 됨’으로 표시됩니다.

정류소를 미리 등록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용 기록이 쌓이면 정류소가 자동으로 잡히고, 나중에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얼마나 걸려서 도입하나요?

1~2주차 비콘 설치와 소수 시범 운영, 3~4주차 관리자 화면 운영, 5주차부터 전사 확대를 권합니다.

개인정보 동의는 어떻게 받나요?

통근버스 이용 기록에 대해 직원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동의 화면과 안내문 양식을 함께 드립니다.

도입 상담을 신청하세요

차량 수와 이용 인원을 알려 주시면 필요한 비콘 수량과 도입 방식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