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차별·정류소별로 실제 몇 명이 타는지 숫자가 없으면 노선도, 차량 수도 감으로 정하게 됩니다.
수기 명단과 카드 태그는 매일 누군가 챙겨야 하고, 잊으면 그대로 누락됩니다.
억울한 지각인지 아닌지 가릴 근거가 없어 인사 담당자도, 직원도 불편합니다.
손바닥만 한 비콘(블루투스 신호기)을 차량·사무실에 두면, 직원 폰의 앱이 신호를 알아서 감지해 승차·하차·도착을 기록합니다.
사내 배포 링크로 앱을 설치합니다.
‘자동 감지 켜기’를 한 번 누르고 권한을 허용합니다. 실제 화면 그림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평소처럼 들고 다니면 됩니다. 화면을 켜 둘 필요도, 앱을 열어 둘 필요도 없습니다.


직원은 「내 발길」에서 자기 기록만 확인합니다.
호차마다 승차·하차·이용 인원을, 정류소마다 타고 내린 횟수를 기간으로 조회합니다.
지각은 ‘버스 탑승’과 ‘사무실 도착’ 중 이른 쪽으로 판정합니다. 정시에 탔으면 늦게 도착해도 정시입니다. 기록이 없는 날은 정시로 치지 않고 ‘판정 불가’로 따로 표시합니다.


관리자 화면에는 도착·퇴근·탑승 시각만 나옵니다. 개인이 거친 장소 순서는 본인만 볼 수 있고, 휴게 공간에는 비콘을 두지 않습니다. 이용 기록에 대한 직원 동의 화면과 안내문 양식을 함께 드립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직원은 켜 뒀다고 믿는데 권한이 회수돼 아무것도 안 쌓이는 ‘조용한 실패’를 관리자 화면이 먼저 알려 줍니다.
| 비교 항목 | 수기 명단 | 교통카드·RFID 단말기 | QR 체크인 | GPS 출퇴근 앱 | 위지스 탑승관리 |
|---|---|---|---|---|---|
| 직원이 매일 할 일 | 이름 쓰기 | 카드 태그 | QR 찍기 | 앱에서 버튼 | 없음 (들고 다니기만) |
| 빠뜨림 | 많음 | 태그 잊으면 누락 | 찍기 잊으면 누락 | 누르기 잊으면 누락 | 앱이 켜져 있으면 자동 |
| 초기 비용 | 없음 | 차량마다 단말기·설치 | QR 인쇄 | 없음 | 비콘 설치만 (배선·공사 없음) |
| 정류소별 인원 | 수작업 집계 | 가능 (단말기 위치 기반) | 어려움 | 가능 (GPS) | 가능 (자동 정류소) |
| 버스 기준 지각 판정 | 불가 | 별도 연동 필요 | 불가 | 일부 | 기본 제공 |
| 개인 위치 노출 | - | 낮음 | 낮음 | 높음 (GPS 위치) | 낮음 (비콘 근처 여부만, 경로 비노출) |
| iOS | - | 무관 | 가능 | 가능 | 준비 중 |
건전지로 도는 손바닥만 한 장치입니다. 배선·인터넷·전원공사가 필요 없습니다. 시중 iBeacon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차량마다 1~2개, 사무실에 1개면 충분합니다.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처음 한 번 앱을 설치하고 ‘자동 감지 켜기’를 누르면, 그 뒤로는 휴대폰을 들고 다니기만 하면 됩니다.
현재는 안드로이드를 지원합니다. 아이폰은 준비 중이며, 도입 상담 때 아이폰 사용 인원을 함께 확인해 드립니다.
아닙니다. 기록되는 것은 ‘어느 비콘 근처에 언제 있었나’이고, 관리자 화면에는 도착·퇴근·탑승 시각만 나옵니다. 개인이 거친 장소 순서는 본인만 볼 수 있습니다.
상시 스캔이 아니라 필요할 때만 잠깐 깨어나는 구조입니다. 사무실에 앉아 있을 때처럼 상태가 바뀌지 않을 때는 확인 횟수를 줄입니다.
시중 iBeacon이면 무엇이든 됩니다. 차량마다 1~2개, 사무실에 1개면 충분합니다.
정해 둔 출근 시각 안에 버스에 탔다면 정시로 봅니다. 버스 탑승과 사무실 도착 중 이른 쪽으로 판정하고, 기준은 관리자가 설정합니다.
됩니다. 어느 차를 탔는지는 지각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설정에서 ‘강제 중지’를 하면 다시 열 때까지 기록이 멈춥니다. 이런 폰은 관리자 화면에 ‘기록 안 됨’으로 표시됩니다.
아닙니다. 이용 기록이 쌓이면 정류소가 자동으로 잡히고, 나중에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1~2주차 비콘 설치와 소수 시범 운영, 3~4주차 관리자 화면 운영, 5주차부터 전사 확대를 권합니다.
통근버스 이용 기록에 대해 직원 동의를 따로 받습니다. 동의 화면과 안내문 양식을 함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