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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매, 세대를 가리지 않았다 — 강북구 솔매로50길 AI 캐리커처 운영 결과

2026년 9월 12일 강북구 솔매로50길 골목상권 활성화 행사에서 위지스 AI 캐리커처 부스가 4시간 동안 343매를 인화했습니다. 세대를 가리지 않은 참여, 7가지 화풍의 고른 선택, 인쇄물이 그대로 홍보물이 되는 구조를 정리했습니다.

343매, 세대를 가리지 않았다 — 강북구 솔매로50길 AI 캐리커처 운영 결과

4시간, 343매

2026년 9월 12일, 강북구 솔매로50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가 연 「머물고 싶은 길, 솔매로 50길」 행사 현장에 위지스의 AI 캐리커처 부스가 설치됐습니다. 공식 운영 시간은 12~16시였지만 실제로는 11시 35분부터 17시 7분까지 부스가 돌았습니다.

인쇄 매수운영 화풍최고 시간당 처리행사 시간 내 인쇄 비중제작 실패율
343매7가지82매93%0.7%

인쇄 매수는 프린터로 실제 전송된 건수 전량이며, 재인쇄·추가 인쇄를 따로 빼지 않고 나간 종이 그대로 집계한 값입니다.

시간대별로 두 번 봉우리가 섰다

시간대인쇄 매수
12:00~12:5952매
13:00~13:5974매
14:00~14:5968매
15:00~15:5943매
16:00~16:5982매

행사 시간대(12~16시)에 319매, 전체의 93%가 나갔습니다. 점심 직후와 마감 직전 두 번 봉우리가 섰고, 마감 시각(16시)을 넘겨서도 줄이 남아 17시까지 이어졌습니다.

7가지 화풍이 고르게 쓰였다

화풍건수비중
원본사진인화7124.1%
고운 파스텔 초상7023.8%
감성 스케치5017.0%
수채화 초상4816.3%
연필 스케치258.5%
색연필 스케치155.1%
전체 연필 스케치155.1%

가장 많이 고른 화풍도 전체의 24%를 넘지 않았습니다. 사진을 그대로 인화해 간 분이 71건으로 가장 많았고, 나머지는 여섯 가지 화풍에 고르게 나뉘었습니다. 한 가지만 준비했다면 그만큼이 발길을 돌렸을 자리입니다.

세 세대가 같은 줄에 섰다

인쇄된 작품 190장을 직접 열어 육안으로 분류한 결과입니다(서비스는 나이 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므로 통계가 아닌 표본 관찰입니다).

연령층건수비중
중년·어르신7037.0%
영유아·아동4624.3%
청년2814.8%
가족·다세대2412.7%
청소년189.5%
단체·그 외31.6%

가장 많이 만든 층은 중년·어르신(37%)이었고 그다음이 영유아·아동(24%)이었습니다. 온 가족이 한 장에 들어간 작품도 24건입니다. 아이 프로그램은 어른이 기다리고 어른 프로그램은 아이가 지루해하는 것이 보통의 골목 축제인데, 이 부스는 세대를 나누지 않았습니다.

343매가 그대로 343장의 홍보물이 됐다

인화물 아래쪽 띠에 「머물고 싶은 길 · 솔매로 50길」과 QR이 함께 인쇄됩니다. 행사 이름이 사진과 한 장으로 붙어 나가므로 343매가 그대로 343장의 홍보물이 된 셈입니다. 나눠 준 전단은 버려지지만, 가족 얼굴이 그려진 사진은 냉장고에 붙습니다. 현수막·골목을 배경으로 합성한 작품도 30건 있어, 행사장 자체가 사진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의 꿈」으로 만든 작품도 30건이었습니다. 아나운서·첼리스트·응급구조사·로봇과학자·우주비행사까지 아이가 그 자리에서 말한 장래희망이 그림이 되어 이름과 함께 인화됐고, 무료급식 봉사를 하시는 한 어른은 「나의 꿈: 사랑과 봉사」라고 적어 배식하는 자리 그대로 그려 가셨습니다.

강북구청장도 행사 중 부스를 찾아 고운 파스텔 초상과 연필 스케치, 두 화풍으로 받아 가셨습니다.

손님만 추억을 가져간 것이 아니다

부스를 지키는 상인·공연자들은 보통 사진 한 장 없이 하루를 끝냅니다. 자기 자리를 비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무대에 오른 분도, 골목에서 손을 놀리던 상인도 자기 모습 그대로 한 장씩 받아 가셨습니다.

노래자랑 — 무대와 관객

무대에 선 사회자와 그 앞에 모인 관객이 함께 담겼습니다.

삼양시장상인회 — 일하던 손 그대로

삼양시장상인회 소속 상인은 장사하던 손 그대로 그려졌습니다.

매듭공예 부스 사장님

매듭공예 부스를 운영한 사장님은 자기 진열대 앞에 선 모습으로 남았습니다.

다음 행사를 준비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