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일해도 계약서는 필수 — 일용직 전자근로계약서로 법 위반 없이 관리하는 법
단 하루 근무하는 일용직에게도 근로계약서 교부는 법적 의무입니다. 위반 시 최대 500만 원 벌금. QR코드 하나로 10초 만에 계약서를 작성하는 전자근로계약서 시스템을 소개합니다.
1일 근로자에게도 계약서가 필요하다
"하루만 일하는데 무슨 계약서까지?"
현장에서 흔히 듣는 말입니다. 그러나 근로기준법 제17조는 명확합니다. 사용자는 근로계약 체결 시 임금, 소정근로시간, 휴일, 연차유급휴가 등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근로자에게 교부해야 합니다. 근무 기간이 1일이든, 1개월이든 예외는 없습니다.
근로기준법 제17조(근로조건의 명시) — 사용자는 근로계약을 체결할 때에 근로자에게 임금의 구성항목·계산방법·지급방법, 소정근로시간, 제55조에 따른 휴일, 제60조에 따른 연차 유급휴가에 관한 사항을 서면으로 명시하여 교부하여야 한다.
이 조항은 5인 미만 사업장에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현실: 계약서 작성률은 30~40%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2024년 기준 한국의 일용근로자 수는 약 130만 명 수준입니다. 건설업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음식·숙박업, 제조업, 물류업이 뒤를 잇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들 중 근로계약서를 실제로 교부받는 비율이 30~40%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특히 5인 미만 사업장에서의 미작성 비율이 가장 높습니다.
| 구분 | 수치 |
|---|---|
| 일용근로자 수 (2024) | 약 130만 명 |
| 근로계약서 교부율 | 30~40% |
| 건설업 비중 | 50% 이상 |
| 임시·일용 월평균 임금 (2025.11) | 167만 원 |
위반 시 제재: 최대 500만 원 벌금
근로계약서 미교부의 제재는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정규직·일용직 (근로기준법 제114조)
- 500만 원 이하 벌금 (형사처벌)
- 전과 기록이 남음
- 근로자 1인당 1건으로 산정 — 4명 미작성 시 최대 2,000만 원
기간제·단시간 근로자 (기간제법)
- 항목별 과태료 부과
- 임금·계약기간 미기재: 각 30만 원
- 근로시간·휴일·근무장소 미기재: 각 50만 원
- 전체 미기재 시 합산 부과
2025년 3월 고용노동부는 개정 표준 근로계약서를 새로 게시하며, 현장 준수를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종이 계약서의 한계
매일 바뀌는 인원에게 매번 종이 계약서를 작성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 출근 시점에 이미 작업이 시작되어 계약서 작성 시간이 없음
- 수기 작성 시 필수 기재사항 누락 가능성
- 작성 후 보관·관리 부담 (법적으로 3년 보관 의무)
- 근로자에게 1부 교부 의무 이행이 번거로움
- 현장 변경, 인원 교체 시 재작성 필요
건설 현장이나 숙박·청소 사업장에서 하루 수십~수백 명이 출근하는 상황을 생각하면, 종이로는 물리적으로 감당이 안 됩니다.
QR코드 하나로 10초 만에 계약서 작성

위지스의 CleanHub은 이 문제를 QR코드 기반 전자근로계약서로 해결합니다.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스캔하면, 근로자가 스마트폰에서 바로 계약서를 작성하고 전자서명까지 완료할 수 있습니다.
근로기준법은 전자문서도 서면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인정합니다. 고용노동부도 전자근로계약서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으며, 정부 지원 사업을 통해 HR 플랫폼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CleanHub이 다른 점:
- 별도 앱 설치 없이 QR코드 스캔만으로 계약 시작
- 10초 만에 계약서 작성 완료
- 8개국어 지원 (베트남어, 중국어, 태국어, 우즈베크어, 캄보디아어, 네팔어, 몽골어, 영어)
- 전자서명 + PDF 암호화 + 클라우드 자동 보관
실제 운영 현황: 10,000건 돌파

CleanHub은 이미 실제 현장에서 검증된 시스템입니다. 2026년 3월 기준 운영 현황:
| 지표 | 수치 |
|---|---|
| 운영 사업장 | 35곳 |
| 누적 계약 건수 | 10,019건 |
| 일 최대 계약 | 314건 |
| 일 평균 계약 | 167건 |
| 등록 사용자 | 154명 |
| 현장 관리자 | 28명 |
| 생성된 QR코드 | 11,916개 |
| 계약서 양식 | 25종 |
매일 평균 167건의 계약서가 자동 생성되고 있으며, 하루 최대 314건까지 처리한 기록이 있습니다. 종이 계약서로는 불가능한 규모입니다.
계약서 관리에 필요한 모든 기능
1. 전문 계약서 편집기

25종의 업종별 계약서 템플릿을 제공하며, 드래그앤드롭으로 항목을 자유롭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고용노동부 표준 근로계약서의 필수 기재사항이 자동 포함되어 있어 누락 걱정이 없습니다.
2. 안전한 문서 보관

모든 계약서는 PDF 암호화 후 Cloudflare 글로벌 인프라에 저장됩니다. 99.9% 가용성을 보장하며, 법적 의무인 3년 보관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근로감독 시 즉시 조회·출력이 가능합니다.
3. 사업장별 권한 관리

다수의 사업장을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사업장별 관리자 지정 및 역할 기반 접근 제어(RBAC)를 지원합니다. 본사에서 전체 현황을 파악하면서도 각 현장 관리자에게 필요한 권한만 부여할 수 있습니다.
도입 전후 비교
| 항목 | 종이 계약서 | CleanHub |
|---|---|---|
| 1인당 작성 시간 | 10~15분 | 10초 |
| 필수 항목 누락률 | 높음 | 0% (자동 검증) |
| 외국인 근로자 대응 | 통역 필요 | 8개국어 자동 번역 |
| 교부 의무 이행 | 수동 전달 | 자동 발송 |
| 보관 관리 | 종이 파일 캐비닛 | 클라우드 암호화 저장 |
| 근로감독 대응 | 수일 소요 | 즉시 조회 |
| 다중 사업장 관리 | 개별 관리 | 통합 대시보드 |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일용직 근로계약서 미작성은 단순한 행정 실수가 아니라 형사처벌 대상입니다. 하루 일하는 근로자에게도, 한 달에 한 번 출근하는 근로자에게도 계약서 교부는 법적 의무입니다.
CleanHub을 도입하면 법적 리스크를 제거하면서 현장의 행정 부담도 90% 이상 줄일 수 있습니다.
직접 체험해 보세요. 도입 상담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를 통해 요청해 주세요.